유럽 등지의 유명 레스토랑 정보, 예약 사이트


먹기 위해 살고, 먹기 위해 여행하다 결국 이것을 업으로 삼게 된 29살의 팔팔한 처자다. 안정된 회사를 박차고 나와 100일 동안 유럽 6개 도시 300개 넘는 레스토랑을 누볐다. “문화 엑키스”라고 말하는 음식을 통해 유럽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서였단다. 그리곤 자신의 경험을 다른 여행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웹사이트(레스토랑패스: www.restaurantpass.co.kr)를 만들었다. 유럽 등지의 유명 레스토랑 정보를 담고 있고, 예약도 도와주는 사이트다.





by 날세 | 2009/03/11 14:35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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